"다음생에 꼭 다시 만나", 남는 건 사진뿐


 

최신뉴스 오늘, 어떤 소식이 있을까?
"다음생에 꼭 다시 만나", 남는 건 사진뿐
조회250회   댓글0건   작성일1주전

본문

톰씨가 SNS에 올린 사진이 

 

많은 집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바로 사진에 담긴 사연 때문인데요.

 

 

톰씨가 에드먼드와 함께한 지


 어느덧 2년 반이 흘렀을 때,



에드먼드는 고양이별로 돌아갔습니다. 

.

.

.

바로 뺑소니 때문이었죠.

 

 

톰씨는 에드먼드를 기리며 

 

 

이렇게 아쉬움을 전했습니다.

“에드먼드가 이렇게 급하게 떠날 줄 알았으면


 더 많이 찍었을 거에요.”

40장 가량의 사진에는 

 

 

에드먼드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.

 

활발한 에드먼드의 모습은

 

 

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죠.

특히 이 모든 사진들은

 

 

 한 가지 공통점을 가지고 있었는데요. 

 

제대로 담기 힘든 순간들을 

 

 

완벽하게 ‘순간 포착’했다는 점입니다.

단지 기념한다는 의미를 넘어, 

오랫동안 에드먼드를 기억하려는 



톰씨의 진심이  사진에서도 


드러나는 것 같습니다. 

 

“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.”

 

 

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

 

 사진으로 남겨두는 것은 어떨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CREDIT

출처 BOREDPANDA

EDITOR SW

 

     좋아요 0
http://www.petzzi.com/bbs/board.php?bo_table=news&wr_id=5931
URL을 길게 누르시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.
복사되었습니다. 원하시는 곳에 붙여넣어 주세요.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url복사
반려인의 의견   총 0

이 글에 첫 번째 의견을 남겨 주세요.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.

문화/행사 더보기

이벤트 더보기

공지사항  
체험단이벤트  |   구독이벤트  |   포토이벤트
회사소개 |  이용약관 |  개인정보 보호정책 |  광고/제휴문의 |  구독문의 |  오시는길
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 유스페이스 2동 507-1호(대왕판교로 670) | 대표전화 : 1544-8054 | 팩스 : 0303-0433-9971
회사명 : 펫앤스토리 | 대표자 : 황규형 |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이제원
사업자등록번호 : 239-88-00800 |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: 제 2017-성남분당-1513호
(c) 2002-2020 petlove. All Rights Reserved
e-mail 문의하기
기사 : edit@petzzi.com
광고/제휴문의 : ad@petzzi.com

select count(*) as cnt from g5_login where lo_ip = '3.235.75.174'

145 : Table './petzzi/g5_login'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

error file : /bbs/board.php